사진은 11일 오전 감옥 형태 조형물이 설치된 박진경 추도비의 모습. 2022.3.11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산시, 택시업계 민원 현장 방문… 운수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셀트리온 주요 제품 아시아 각국 1위 올라
S&P, 국가신용등급 평가 위해 4일간 방한…정부,구윤철 면담 실시
UAE 체류 우리 국민 귀국 지원 전세기, 아부다비 출발…206명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