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 성황리 개최, 9월 1일부터 시민 대상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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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국민체육센터 개관식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김제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거점인 지평선 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28일 성황리에 개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체육회 관계자와 체육종목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평선 국민체육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체육시설의 개관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시설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는 건강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리고 함께 소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선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체육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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