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달여만에 2,900선 깨져…2,890.10 마감

최준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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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도 1.39% 하락

▲ 코스피 하락 (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열린의정뉴스 = 최준석 기자] 코스피가 한 달여 만에 2,900선 밑으로 내려갔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82포인트(1.09%) 내린 2,890.10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2,900선이 깨진 건 지난달 1일(2,899.72)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37포인트(0.12%) 낮은 2,918.55에서 시작해 하락하며 2,900선 밑으로 내려갔다.

 

장중 낙폭이 커지며 지수는 2,875.98까지 밀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49포인트(1.39%) 내린 957.90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42포인트(0.04%) 높은 971.81에서 출발했으나 곧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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