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국적의 난민신청자인 M씨는 지난해 6월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장시간 손발이 등 뒤로 묶인 채 엎드리게 하는 이른바 '새우꺾기'를 당해 외국인보호소 인권침해 논란이 일어났다. 2022.2.10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주시, 美 조지아주와 ‘글로벌 협력’ 새 지평 열어
군 복무 중 상해부터 전역 후 치료까지 의료보장 확대
발전 5사, ‘㈜한국발전’으로 통합…내년 10월 공식 출범
李, 취임 첫 시민사회 관계자 초청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