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는 남원시·인제군·고령군의 생활인구 정책 및 사업 사례,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팬슈머 역할 및 정책 제언 등을 이야기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최근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선정으로 우리 남원에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가 설립되면 외국인 학부생을 비롯해 산업인력, 창업 입주기업 등 2,000여 명의 관계인구 유입으로 남원지역의 정주·생활인구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며 “정책 포럼이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