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태백시의회, 의원간담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태백시의회는 9일 탄소중립과·상하수도사업소·농업과·회계과·문화관광과·태백시문화재단·공공사업과에 대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여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의 건, △태백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태백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조례안, △2026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비와야폭포 미디어아트 및 야간경관 개선사업, △2027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리모델링,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결과 보고, △제45회 태백제 개회 기본 계획,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 관련 보고에 대하여 논의했다.
고재창 의장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가입의 건과 관련하여 “태백시가 수혜받을 수 있는 법률 등을 건의해서 우리시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으며, 65%대인 누수율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경옥 부의장은 태백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이 제도를 통해 시민이 물절약 체감도가 올라가는가가 중요하며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수행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정연태 의원은 2026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하여 “철도아파트 건축연도와 안전등급 등을 확인하여 매입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홍지영 의원은 2027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과 관련하여 “수행단체를 문화재단으로 정했는데 그렇게 되면 본연의 업무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다시 고려해봐야 할 것”을 요청했다.
남궁증 의원은 태백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조례안과 관련하여 “향후 스마트농업으로 갈 수밖에 없는 여건인데,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최대한 우리 관내에 법인을 구성 등 통해서 관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할 필요”고 강조했다.
박영식 의원은 2026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하여 “교육청, 철도청과 협의를 잘해서 사업진행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석형 의원은 태백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조례안과 관련하여“스마트 과수단지 조성 추진예정 / 어떤 사업이든 농민의 소득증대가 중요하다고 생각 적극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