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임시회 개회, 김진구 의장·이관호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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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미추홀구의회 첫 회기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미추홀구의회는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제10대 미추홀구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진구 의원(용현5동·학익1동·관교동·문학동, 3선)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국민의힘 이관호 의원(숭의1·3동, 숭의2동, 숭의4동, 용현1·4동, 용현2동, 용현3동, 학익2동, 4선)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이관호 부의장은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장님과 함께 의회를 잘 이끌어가고,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협력과 화합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구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 의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집행부와 의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 또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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