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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양천구청] |
이 사업은 양천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하고 사업을 완료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구는 2018년부터 2020년 12월까지 약 1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전체 보안등 7천407개의 65% 해당하는 4천810개의 IoT 스마트 점멸기를 활용한 보안등을 설치했다.
그 결과 스마트 보안등 관리시스템으로 주민 불편 사항 등에 대해 선제적 대응 및 신속한 유지관리가 가능해 민원 발생 건수는 2017년 1천97건, 2018년 846건, 2019년 352건, 2020년 160건으로 점차 감소했으며 민원 발생률은 스마트 보안등 시스템 구축 시작 전인 2017년 대비 85% 감소하였다.
구는 7월까지 2천597개의 IoT 점멸기를 추가 설치해 모든 보안등에 대해 100% 설치 완료함으로써 주민에게 밝고 안전한 야간보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스마트 보안등 관리시스템을 통해 점차 감소해온 도로조명 민원 발생이 제로가 돼 주민을 위한 스마트 양천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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