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맞아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법무부 등과 코로나19 방역 특별 단속을 한다. 대상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홍대, 이태원, 강남역 등의 유흥시설이다. 2021.10.27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가평군, 제33회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성료'
李, ‘3기 신도시’ 인천 계양지구 방문
외교부, 유럽 대규모 시위 확산에 재외국민 안전 점검
추미애, 소방관들 만나 직접 사과…“잘못된 표현 상처 입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