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 문경지부에서 주관하는 찻사발과 함께하는 효(孝) 국악한마당 공연이 5월 1일 오후 2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힘내라! 문경. 다시 봄- 긍정! 문경 새봄을 열다’를 주제로 첫째,힘들었던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난 시민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고 둘째,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며‘밝음과 소통’을 추구하며 셋째, 박진감이 넘쳐나는 국악공연으로‘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작품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