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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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피해회복특별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안동시의회는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9월 9일 오후 2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집행부로부터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듣는다.
10일부터 1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종 안건 및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이번 결산 승인안 심사는 지난해 예산 집행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따져보고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심사를 통해 도출된 개선 과제는 향후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8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피해지역의 회복과 재건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산불피해지원 특별법'의 실질적인 이행과 복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하여 '안동시의회 산불피해회복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정회 후 새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김순중 위원장과 허승규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아울러 1차 본회의에서는 손광영(글로벌 포용 도시 도약을 위한 ‘다문화교류활성화지원센터’ 조성 제안), 김경도(보양식 시장의 변화, 안동 염소산업 육성의 기회로), 김정림(폐현수막 재활용사업, 보다 적극적인 확대 운영이 필요합니다), 김철현(경북 북부 사법접근권 강화를 위한 안동지방법원 승격 촉구), 김새롬(공정한 채용이었는지 묻습니다.)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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