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구단은 나지완이 현역 마무리 의사를 전해왔고,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사진은 2009년 10월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7차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5-5 동점, 9회말 1사에 끝내기 좌월 솔로 홈런을 친 뒤 팀의 우승을 확정하며 기뻐하는 나지완. 2022.9.1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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