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건물 입주민 등 약 1천 명이 대피하고 건물이 전면 통제되는 등 4시간 가까이 소동이 이어졌다. 사진은 파손된 르메이에르 빌딩 냉각 타워 날개. 2022.7.1 [종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천지 자원봉사단 양산지부, 세계 환경의 날 캠페인
李, 투표용지 부족에 “납득 힘든 허점, 매우 큰 유감”
오세훈 서울시장, 복귀 후 첫 공식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6. 3. 지방선거결과, 서울특별시의원 당선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