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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4회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의회는 9월 17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CCTV통합 관제센터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서천 스윙교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 현장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신축 CCTV통합 관제센터에서는 시설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첨단 시스템을 활용한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임대주택 건물 현장을 점검하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 주거공급 방안과 입주 대상 선정기준, 향후 운영계획 등을 확인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주거 복지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살폈고, 이어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현장에 방문하여 부지 조성공사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공사 일정 등을 확인하고, 기업 유치 및 분양계획, 입주기업 지원방안 등 향후 산업단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영주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지에서는 생활 체육 공간 조성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상근 의장은 “의회의 현장방문은 사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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