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홍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4 19:20:20
  • -
  • +
  • 인쇄
허태정 시장, 후생학원 등 2곳 찾아 위문품 전달
▲ 대전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아동보육시설인 후생학원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소고기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 1000세대와 복지시설 312곳에 위문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