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참여…물가안정·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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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추석 명절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여주시는 2026년 9월 15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한글시장·세종시장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추석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여주사랑카드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을 홍보하고 장바구니를 배부했다.
또한 명절 장보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구매 물품을 인근 주차장과 버스승강장까지 운반하는 ‘배송도우미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충우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축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19개 품목의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불공정거래행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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