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아산시의회는 오는 7월3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총 9건의 현안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의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집행부 보고 안건으로는 △아산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일자리경제과) △사회연대경제 통합급식·돌봄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일자리경제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지구 외 주차장 조성 부지 매입 계획(노인복지과) △송학지구 사방사업(사방댐) 대상지 토지 매입의 건(산림과) △아산시 현충사 수소충전소 구축의 건(기후변화대책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공공시설과)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추진(도시계획과) △송악면 기초생활거점센터 토지매입 및 건물 신축의 건(농정과) △농산물 가공체험 연구관 건립의 건(농촌자원과) 등이 제출됐다.
또한, 자체 협의 사항으로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제265회 아산시의회 제2차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방안 협의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정뱡향 선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