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 민관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도민 체감 복지 강화해야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1 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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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30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만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지역대회는 '함께 그리는 변화, 행동하는 민관협력!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제로 열렸다. 도내 31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비전 선포식, 특강 등이 진행됐다.

하남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한 방미숙 의원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입양가정 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날 방미숙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가장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다시 현장에서 실효성을 발휘하는 선순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민관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복지가 닿을 수 있도록 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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