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부의장 등 선출 예정…하반기 집중회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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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대덕구의회, 내달 6∼8일 원구성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제10대 대덕구의회가 원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의회는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등을 선출할 계획이다.
원구성을 완료한 구의회는 8월 임시회를 통해 집행기관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한편, 일반안건 처리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간다.
이어 9월과 11‧12월 두 차례에 걸쳐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집중한다.
또 정례회 기간 재정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7년도 본예산안 등에 대한 검토‧심의도 한다.
제10대 대덕구의원은 지역구 7명,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8명이고, △이삼남(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오정·대화·법1·법2동) △조대웅(국민의힘, 가선거구) △정창희(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 △김종삼(국민의힘, 나선거구) △박은정(국민의힘, 나선거구) △서미경(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비래·송촌·중리동) △전석광(국민의힘, 다선거구) △정미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이뤄졌다.
제10대 대덕구의회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소통 강화를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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