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ㆍ부의장 선출로 전반기 원 구성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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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7월 6일, 오후 2시 제4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원 구성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는 제13대 의회의 첫 회기로, 새로운 의회의 출범을 알리는 개원식과 함께 의장단 선출을 통해 전반기 의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먼저 의장 선거를 실시한 후, 이어 2명의 부의장을 각각 선출한다.
의장과 부의장 선거는 후보자 정견발표를 거쳐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은 후보가 당선된다.
의장단 선출이 완료되면 제13대 경상남도의회 개원식을 개최한다.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의장의 개회사와 도지사,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지며, 새로운 의회의 힘찬 출발을 도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경상남도의회는 이번 제43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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