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감만동 동국씨엠(주)부산공장 등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 표창 수상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8 11:25:07
  • -
  • +
  • 인쇄
▲ 왼쪽부터 박재범 남구청장, 이기도 안강식당 대표, 김상민 동국씨엠 관리팀장, 장상호 대연3동 주민자치위원장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남구는 지난 7월 7일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관내 업체인 동국씨엠(주) 부산공장이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장상호 대연3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이기도 안강식당 대표가 각각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은 동국씨엠(주) 부산공장은 202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 내 독립 유공자 묘역 환경정화 등 보훈 선양 사업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은 대연3동 장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2021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리더 실버 인증을 받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기도 안강식당 대표는 2012년부터 청소년교육지원사업과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사업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나눔리더와 남구 착한가격업소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날 포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함께 감사함을 전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