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첫 직원조회 개최 앞으로의 4년은 강화 미래 결정할 중요한 시기 공직자 역할과 책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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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철 강화군수, 첫 직원조회서 “강화의 미래 위해 함께 뛰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가 8일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을 확정한 후 열린 첫 직원조회에서 강화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날 직원조회에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지방선거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용철 군수는 “선거기간 동안 군정 공백 없이 행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에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4년은 강화군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경쟁력 제고, 정주여건 개선 등 강화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각 부서에 주요 현안사업과 공약사업에 대한 신속한 점검과 실행계획 마련을 주문하며, 군정 추진에 속도감과 실행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군정의 성패는 결국 우리 공직자들의 자세에 달려 있다”며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군수는 “저 역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뛰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강화의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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