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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금값 시세가 사상 최초로 온스당 500달러를 돌파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국제 금값 시세가 사상 최초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슈퍼 골드'시대를 열었다. 최근 안전 자산 심리가 확산되면서 시중은행 골드뱅킹 잔액은 2조원을 넘어 섰고 실물 골드바는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골드뱅킹은 실물 인수없이 통장 계좌로 금을 사고파는 상품이다. KB국민·신한·우리은행 등 3대 시중은행이 취급하고 하나은행과 NH농햡은행은 골드뱅킹 상품은 취급하지않는다.
한편, 이날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처음 온스당 5000달러를 달러를 돌파하며 투자 심리에 불를 지폈다. 가격 상승 기대감에 현물 투자 수요도 폭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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