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그냥드림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9 1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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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그냥드림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확대를 위해 금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6월부터 성주창의문화센터 1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런 생계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울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을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1회 2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원거리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매주 화․목은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배송을 하고 있으며, 월․수․금은 창의문화센터내 1층 그냥드림센터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후2시부터 5시까지이다.

그냥드림사업은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원할한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연계에 주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긴급상담도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성주군 주민복지과장은 “본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안전한 복지망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있으면 성주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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