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집행부 감사패 주고받으며 협치 의미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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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대 진주시의회 마무리 간담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의회가 24일 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진주시의회 마무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진주시의회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의원과 공직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승흥 의장은 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힘써 온 집행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에 시에서도 제9대 의회를 대표해 민의 대변에 앞장선 백 의장(의원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상생과 협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서 백승흥 의장은 “제9대 의회가 시민의 대변자이자 든든한 동반자로서 막중한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34만 진주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 덕분”이라며, "시민의 행복과 진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노력은 다가오는 제10대 의회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공식 행사를 모두 마친 제9대 진주시의회는 오는 6월 30일에 4년간의 임기를 끝낸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은 의정자료 정리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면서 제10대 의회 출범 준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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