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농업 분야 이어 상공인·복지·문화예술 분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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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각계 현장 목소리 청취…“군민과의 소통은 계속됩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은 26일 예천발전준비위원회 회의실에서 상공인, 복지, 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각 분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 운영 계획과 공약의 구체화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문화예술 진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안 당선인은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은 “군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현장을 수시로 찾아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열린 행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 당선인은 지난 22일 농업 분야 간담회를 시작으로 상공인, 복지, 문화예술 분야 간담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또한 신도시와 원도심에서 진행 중인 '정책토크콘서트'를 통해서도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등, 민선 9기 군정 운영을 준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영수 예천발전준비위원장은 “분야별 간담회와 정책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민선 9기 예천 군정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준비위원회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이 군정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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