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의회, 유재균 박사 입법고문 위촉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0 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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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의회 입법고문 위촉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 영동군의회가 지난 30일, 유재균 박사를 새로운 입법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유재균 입법고문은 2026년 8월 1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군의회 자치법규 제·개정 및 의안 심사와 처리 등 의회 운영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유재균 입법고문은 지방의회 전공 행정학 박사로 대한지방의정연구회 회장, 다수의 지방의회 고문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오봉 의장은“지방자치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법적 쟁점도 다양해지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입법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풍부한 입법 경험과 법률 지식을 통해 군민에게 필요한 자치법규를 마련하는 데 많은 도움과 자문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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