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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이진섭)가 7월 3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진섭 국제로타리 3721지구 총재, 신상선 사무총장, 오경모 전략기획실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이진섭)가 7월 3일 오후 4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진섭 국제로타리 3721지구 총재, 신상선 국제로타리 3721지구 사무총장, 오경모 국제로타리 3721지구 전략기획실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 200만 원 가운데 100만 원은 울산중구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나머지 100만 원은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지정 기탁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울산·양산·밀양 지역 71개 클럽, 2,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울산 중구에 앞서 지난 2024년 기저귀 50상자, 2025년 부식 꾸러미 100상자를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진섭 국제로타리 3721지구 총재는 “시각장애인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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