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7일, 인공지능(AI) 중점학교인 마포고등학교(서울)를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중점학교*의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인공지능(AI) 중점학교의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사업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교육부는 인공지능(AI) 중점학교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모든 학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