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임시회 부의안건 관련 현장 확인 및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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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사회적경제센터 현장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북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김세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위원회 소관 부서 시설인 장위2동 주민센터, 장위문화공원도서관 및 사회적경제센터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제321회 임시회 부의안건과 관련한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세운 행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해 이동호 부위원장, 권영숙, 권영애, 김육영, 김자연, 이지민, 정윤주 의원과 관계 부서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첫날인 26일 장위2동 주민센터 및 장위문화공원도서관 건립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일정, 주민 편의시설 조성 계획 등을 보고받은 후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튿날인 27일 위원들은 종암동에 위치한 사회적 경제센터를 방문해 센터 내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실태 및 입주 기업 프로그램 추진 실적 현황을 확인하고, 사회적 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방문은 임시회 개회 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세운 행정기획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마치고 “주민센터와 도서관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기반 시설이고, 사회적경제센터는 지역 공동체와 민생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각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이용자인 주민의 관점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앞으로도 행정기획위원회는 부지런히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사항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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