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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갑게 웃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멈추지 않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마포를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열심히 뛰겠다."고 7일 마포구신년 인사회에서 진솔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박 구청장은 '민선8기 제가 갈곳은 오직 구민 곁이였고, 구민 행복을 위해 쉼없이 그리고 힘차게걸어왔다. 그 길을 함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포구 신년 인사회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청래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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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마포구 신년인사회 국민의례를 하고있다.안쪽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모습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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