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간 협업 강화로 핵심 현안 및 주요사업 성공 추진 박차
 |
| ▲ 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김제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이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부서장 및 팀장들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핵심 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주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서는 경제진흥과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과의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 확대, 새만금전략과의 새만금 개발전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육진흥과의 국민체육복합센터 개장에 따른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활성화, 해양항만과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총력과 해양산업 활성화 등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협업 과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강 국장은 “새만금경제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김제시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사업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바탕으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