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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28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발족식에 참석해 공동단장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는 경기도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재정건전성 확보 및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재정 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정책 및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예산 심사와 입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서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와 함께 공동단장을 맡아 TF 운영을 총괄하며, 재정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세입기반 확충, 지방채 및 기금 운용, 재정건전성 제고 방안 등 주요 현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김태희 공동단장이 TF 구성과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 일정과 주요 검토 과제를 공유했다. 이어 참석 위원들은 경기도 재정 여건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 및 정책 추진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태희 의원은 “건전한 재정 운용은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책임감을 갖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며 “TF를 통해 재정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정책 및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예산 심사와 입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경기도 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는 오는 8월 말까지 재정 여건 분석, 세입 기반 확충,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입법과제 발굴,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활동 결과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7년도 본예산안 심사, 관련 조례 제·개정 등 후속 의정활동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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