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구청장의 행정 철학과 민선9기 6대 혁신 방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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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청 전경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서구는'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민선9기 핵심 행정 철학과‘달서 대혁신’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렸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달서 대혁신, 지금 시작!’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고, 김용판 달서구청장의 핵심 행정 철학인 ‘존중·엄정·협력·공감·신뢰’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자족형 정주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민선9기 6대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 직(職)·주(住)·락(樂)이 조화를 이루는 명품 산업단지‘DS밸리’조성 ▲ 학산공원의 ‘달서숲’ 리브랜딩 등 민선9기 역점사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함께 구정 비전인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 달서’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출범 38주년을 맞은 달서구는 53만 구민이 거주하는 대구 최대 규모의 자치구로, 대구 경제의 핵심인 성서산업단지를 비롯해 달서별빛캠프,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등 풍부한 산업·문화·생태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
달서구는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대구의 미래 100년을 이끌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간다는 구상도 함께 알렸다.
홍보관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대한민국 캠핑대전과 연계한 달서별빛캠프 포토존을 운영해 달서구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렸으며, 달서구를 대표하는 빵 브랜드인 ‘2대(代) 달토기빵’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민선9기 달서구가 추구하는 행정 가치와 새로운 성장 비전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구민과 함께하는 ‘달서 대혁신’을 힘차게 추진해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대구의 미래 100년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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