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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당선인이 수원시장에 당선돼 파이팅 하고 있다.(이재준 당선인 측 제공)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은 수원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선거는 끝났으니 다시 민생이다. 앞으로 4년 1,461일 시민들께서 왜 다시 이재준을 선택하셨는지 과정과 결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일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또, 이 당선인은 "민생회복이 가정 먼저 추진할 정책이라며 첫째도 둘째도 수원시 경제 활력을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쁨보다 책임이 더 크게 느껴진다. 하루도 허투로 사용하지 않고 더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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