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 2022년 ‘이제는 화성시대, 희망 화성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28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민선8기를 시작했다”며 “이번 시민과의 만남은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실천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민과의 만남은 ▲더 살기 좋고 ▲더 일하기 좋으며 ▲더 즐거운 도시를 만들고, 더 나아가 ▲누구나 살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 도시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는 도시 ▲100만에서 특례시로 이어지는 화성을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