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케이무크(K-MOOC) ‘EBS 위대한 수업’ 제작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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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마인즈 시즌6’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김유열)는 9월 8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에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Great minds) 시즌6”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EBS ‘위대한 수업’은 케이-무크(K-MOOC) 석학강좌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1년부터 교육부와 EBS가 협업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저명한 석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강좌를 개발하고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2026년 전체 출연자 50명 중 출연이 확정된 출연자 4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또한 기초과학 분야의 한국 대표 석학으로 참여한 김영기 석좌교수(시카고대 물리학과)와 현택환 석좌교수(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가 현장에 직접 참석해, 강연 주제를 소개하고, 참여 석학과 제작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케이무크(K-MOOC) ‘위대한 수업’은 10월 12일부터 EBS 1TV에서방송(월~금, 23:45 방영)된다. 케이무크 누리집과 EBS 누리집에도 함께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석학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AI) 대전환, 국제(글로벌) 경제·정치·사회,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노벨상·필즈상 수상자 등 다수의 세계적 석학과 인공지능 분야 세계적 기업의 연구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분야①] 인공지능(AI) 대전환
먼저, 오픈에이아이(OpenAI),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의 최고연구책임자(CRO),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AI·반도체 기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그리고 제임스 랜데이 교수(스탠퍼드대), 케빈 제이 미첼 교수(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등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성과 노동, 윤리적 과제 등에 대해 강연한다.
[분야①] 인공지능(AI) 대전환
먼저, 오픈에이아이(OpenAI),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의 최고연구책임자(CRO),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AI·반도체 기술의 미래를 조망한다. 그리고 제임스 랜데이 교수(스탠퍼드대), 케빈 제이 미첼 교수(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등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성과 노동, 윤리적 과제 등에 대해 강연한다.
[분야②]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자가 다수 출연한다. 블랙홀의 비밀을 밝힌 라인하르트 겐첼 교수(빈 공과대)와 아토초 물리학을 개척한 페렌츠 크라우스 교수(뮌헨대),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에 기여한 오마르 야기 교수(칭화대), 그리고 면역 항암 치료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혼조 다스쿠 교수(교토대)가 출연한다.
또한, 사토 테츠야 교수(와세다대)는 극초음속 비행 기술을 소개하고, 이시구로 히로시 교수(오사카대)는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미켈라 마시미 교수(에든버러대)는 과학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분야③] 국제(글로벌) 정치·경제
국제(글로벌) 정치 경제 분야에서는 게르하르트 슈뢰더(전 독일 총리), 재닛 옐런(전 미국 재무부 장관), 케네스 로고프 석좌교수(하버드대) 등이 세계 정치·경제의 흐름을 진단한다. 그리고 필리프 아기옹 교수(콜레주 드 프랑스), 볼프강 슈트레크 명예소장(막스플랑크 사회연구소), 필립 판 파레이스 교수(루뱅 카톨릭대) 등은 지속 가능한 경제, 분배를 다룬다.
[분야④] 인문, 철학, 예술
인문, 철학, 예술 분야에서는 프랑스의 대표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소피 마르소가 예술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마르틴 슈메딩 교수(라이프치히 음악연극대학)가 바흐의 생애와 작품을 깊이 있게 다룬다. 그리고 세계적 명성의 역사학자인 피터 프랭코판 교수(옥스퍼드대), 미국의 저명한 법철학자인 브라이언 라이터 교수(시카고대) 등이 출연해 인류의 역사와 삶, 비극의 역사, 니체 철학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예혜란 교육부 평생교육지원관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석학들의 지혜를 접하는 기회를 국민께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온라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대학, 평생학습관 등을 활용하여,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교육을 누구나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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