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CT 찍어도 안전할까?

최용달 기자 / 기사승인 : 2026-08-31 19:20:04
  • -
  • +
  • 인쇄
▲ 질병관리청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CT 찍어도 안전할까?
방사선 검사, 걱정된다면 넘겨보세요!

■ 우리는 일상에서도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어요.

(일상 속 자연방사선)
태양, 나무, 산, 음식
병원은?

■ 병원에서 노출되는 방사선은 얼마나 될까요?

<주요 검사별 의료방사선 선량>
※ 자연방사선 연간 약 3mSv 기준

· 치과 파노라마 0.04mSv(자연방사선 약 5일분)
· 흉부 X-ray 0.07mSv(자연방사선 약 8.5일분)
· 유방촬영 0.38mSv(자연방사선 약 46일분)
· 흉부 CT 4.4mSv(자연방사선 약 1년 5개월분)
*방사선량(mSv)

방사선 검사는 꼭 필요할 때만!

※ 출처: 2025년 국민 의료방사선 평가 연보, 질병관리청

■ 위험보다 검사 이득이 클 때 방사선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적 가치(의학적 필요성+진단 정보) >노출

■ 방사선 검사 전, 확인해 보세요!

당연한 권리입니다!
① 이 검사, 꼭 필요한가요?
② 초음파나 MRI로 대신할 수 없나요?
③ 최근 비슷한 검사를 받았는데 활용 가능할까요?

■ 임신 중 혹은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미리 알려주세요.

더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진료의 적정을 도모하기 위해 현재 임산부 영상검사 지침을 작성 중이며, 2027년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 응급할 땐 진단이 우선입니다.

검사를 미루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어요!
노출 우려 < 빠른 진단

■ 꼭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의료방사선 검사, 안전하게 받으세요!

· 진단적 가치
· 걱정 없이
· 묻고 알리기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