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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 ㈔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주최로 ‘95세 초고령 종교 지도자의 병보석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만희 총회장 보석 촉구 목회자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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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 ㈔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주최로 ‘95세 초고령 종교 지도자의 병보석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만희 총회장 보석 촉구 목회자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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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 ㈔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주최로 ‘95세 초고령 종교 지도자의 병보석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만희 총회장 보석 촉구 목회자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굵은 빗줄기 속에 비옷을 챙겨 입은 기독교 목회자 25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와 ㈔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소속 목회자들은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엄숙한 분위기 속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보석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95세 초고령인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병보석을 사법부에 간곡히 호소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종걸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교리와 교단을 뛰어넘어 ‘인간의 생명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이날 모인 목회자들은 "이만희 총회장이 하루 빨리 자유의 몸이 되어 기독교를 최고의 진리로 통합하는 멋진 지도자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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