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월군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영월군의회는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자원육성과, 농식품유통사업단, 상하수도사업소, 미래관광사업소로부터 4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상태 의원은 농작물 병충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방제단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고, “옥수수 급랭시설 지원을 통해 밭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득화와 품질 고급화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박해경 의원은 동물보호센터 운영과 관련해, “수용 중인 동물들의 입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단체들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센터 개방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선주헌 의원은 드론 항공방제비 지원과 관련하여 “규모와 기준, 조건 등을 세심히 검토해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드론 방제단 인력 증원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언급하며 “대상마을 선정 시, 마을 생활환경 및 경관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 사업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충분히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병용 의원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련하여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확보와 이동 차량 지원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하며, “언어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정착한 다문화가족 인력 자원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덧붙였다.
임영화 의원은 국산 밀 생산 시범사업의 이모작 운영과 관련해 “콩 수확철에 농기계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며, “콩을 적기에 수확해 콩·밀 이모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기계임대사업소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콩 선별 시설 설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