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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선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남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사례를 공모하여 남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6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장려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모집하여 18건을 접수했다.
1차 심사로 선정된 상위 5건에 대하여 사례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살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자립하는 트리플 케어” 사례가, 우수상에는 “나의 노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이어가는‘남구형 통합돌봄’”·“AI 법률지원서비스(리걸AI) 도입으로 행정처분의 적합성을 제고하고 행정효율을 혁신하다”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남구는 65개 언어로 통한다. 대구 최초 AI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으로 외국인 민원 장벽을 낮추다”·“안심 전월세지킴이 사업 협업기반 구축, 민·관(공인중개사남구지회) 협력 운영으로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 유도” 사례가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 공무원들에게는 포상금 및 포상휴가의 특전이 주어지고, 선정된 사례는 사례집,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적극행정은 주민을 위한 작은 고민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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