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기후 위기 시대에 대비한 재난 예방 사업에 중점을 뒀다”며 “특히 농기계 임대사업소 증설과 상수도 설치 등 현장의 목소리가 컸던 숙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 의원은 “앞으로도 경북 유일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이재명 정부와 힘 합쳐 경북 지역 곳곳의 소외된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