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은 시설물이 노후했고 급경사 지역이라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다. 구는 기존의 낡은 펜스는 철거하고 목재데크와 안전난간, 보행 매트를 설치했다.
구는 54년 만에 전면 개방된 북악산 등산로도 정비해 목재데크 등을 설치하고 인근 자연석을 활용한 돌계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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