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위치확인장치(GPS)가 잡히지 않는 실내 주차장에서도 사물주소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대리 (발레)주차와 자율주행로봇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날 실증에는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한국교통대학교·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아우토반, ㈜한다랩 등 관련 기업인이 참석했다.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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