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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최초 현장근로자 전용 휴게건물을 방문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믹스커피를 직접 타고있다..(페이스북 캡쳐) |
새벽 5시 출근하는 현장근로자들은 "오늘 같은 날씨에는 손과 발이 다 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체감-19˚C 날씨에 전국최초 현장 근로자 전용 휴게건물을 찾았다. 폭염·한파 속에서도 공새하는 현장 그론자를 위해 남녀 휴게실과 옥상 쉼터, 샤워장을 구비하고 있다. 서울시가 기후동행쉼터를 24시간 운영편의점이 업무협약을 맺어 폭염·한파에 자유롭게 쉬어갈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있다. 일하는 근처에 군데군데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편의점 이용권을 지급해 주지 않아 오세훈 서울시장에 지급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이들은 한동안 지급돼 왔던 이용권이 올초에 지급이 안되고 있다고 하면서도 오 서울시장으로 부터 전달받은 방한복이 따뜻하다고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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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최초 현장근로자 전용 휴게건물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페이스북 캡쳐)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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