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배달료 책정 기준이 되는 배달의민족 자체 개발한 내비게이션이 육교, 역주행 등을 안내하는 등 이륜차 운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오류로 인해 피해를 본 배달노동자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다. 2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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