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연관계가 아니고는 기증자와 환자의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해 기증이 성사될 확률은 0.005%로 매우 희박하다. '2만분의 1'의 확률인 셈이다. 사진은 조혈모세포 기증한 김동건 하사. 2022.1.21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가평군, 제33회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성료'
李, ‘3기 신도시’ 인천 계양지구 방문
외교부, 유럽 대규모 시위 확산에 재외국민 안전 점검
추미애, 소방관들 만나 직접 사과…“잘못된 표현 상처 입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