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운영위원장 박종우 의원, 행정복지위원장 이경희 의원, 문화도시위원장 박광호 의원, 경제산업위원장 주동열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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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전체사진)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지난 6일 개원한 제10대 경주시의회가 8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제10대 경주시의회는 총 22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제9대 의회보다 정원이 1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타 상임위원회보다 정원이 1명 적었던 경제산업위원회의 정원이 조정되면서 행정복지위원회, 문화도시위원회, 경제산업위원회 모두 7명의 위원을 갖추게 됐다.
특별위원회는 변동 없이 9명의 위원을 정원으로 유지한다.
이번 임시회를 통해 의회운영위원회는 박종우 위원장과 박지우 부위원장이 선출됐고 김상희·김영철·이강희·김동수·손윤희 위원이 선임됐으며, 행정복지위원회는 이경희 위원장과 김상희 부위원장이 선출됐고 최진열·방현우·김태수·박지우·주미 위원이 선임됐다.
또한 문화도시위원회는 박광호 위원장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선출됐고 남우모·김영우·김경주·김동해·박종우 위원이 선임됐으며, 경제산업위원회는 주동열 위원장과 손윤희 부위원장이 선출됐고 김용관·최재필·이강희·이성락·김동수 위원이 선임됐다.
임활 의장은 “제10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야 할 때”라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경주시 발전을 위한 견제와 대안 제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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