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 따르면 올해 양상추 가격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떨어져 타산이 맞지 않자 이른바 '밭떼기' 계약을 한 상인들이 작물을 수확하지 않아 농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도내 양상추 주산지인 횡성 청일면은 지난해에는 늦은 장마로 병해가 창궐해 큰 피해를 봤었다. 2022.6.27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문수 의원, 교육·의료 3대 입법 성과…국회 본회의 통과
삼성바이오 실적 '약진’ ... 노사갈등도 고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미국암학회 ‘집합’
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195명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