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前 대통령 박근혜'라고 적힌 화환은 이날 오전 빈소에 도착한 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화환 옆에 자리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박 전 대통령이 보낸 화환은 아직 배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족 측은 '가짜 화환'을 황급히 치웠다. 사진은 이날 '가짜 화환'이 배달되는 모습. 2021.11.24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모든 국민이 한동훈에게 사랑병이 걸렸다. [이근봉의 시사주간 팩트]
삼성바이오 실적 '약진’ ... 노사갈등도 고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미국암학회 ‘집합’
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195명 임용